현재 보유한 E-7 비자(거주기간)가 곧 만료될 때,
한국에서 계속 합법적으로 근무하고 머무르기 위해
비자 기간을 다시 받는 절차입니다.
연장을 하지 않으면
비자 만료 → 불법체류 → 벌금·출국·재입국 제한이 발생합니다.
만료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
보통 1~2개월 전 신청이 가장 안정적
만료일 경과 후 신청 불가
👉 만료일을 넘기면 절대 연장 불가 (매우 중요)
출입국은 아래 항목을 중점적으로 심사합니다.
현재 회사와의 고용계약이 지속되어야 함
계약 종료 또는 회사 변경 시 “근무처 변경 절차” 필요
처음 허가받은 직무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해야 함
직무가 바뀌면 승인 반영 후 근무 가능
급여 지급 정상 여부
회사 매출·재무상태
외국인 고용쿼타 비율 준수
최저임금 이상
직종별로 더 높은 기준 요구 가능
급여가 너무 낮으면 연장 불가 가능성 있음
범죄 기록·세금 체납·불법취업 여부
체류지(주소지) 신고 여부
건강보험·4대보험 가입 여부
1년 또는 2년
회사 규모·직무 안정성·근속 기간에 따라 달라짐
장기 근속자일수록 더 긴 기간 가능
※ 직종·회사·출입국마다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권(Passport)
외국인등록증(ARC)
거주지 입증서류
건강보험·연금·세금 납부 내역(필요 시)
고용계약서(갱신 계약서)
사업자등록증
4대보험 가입내역
급여명세서 또는 원천징수영수증
재무제표 또는 매출 실적
외국인 고용 사유서(필요 시)
회사가 최근 급여를 제때 지급하지 않은 경우
직무가 초기 허가 직무와 다르게 변경된 경우
외국인 고용비율 초과
회사 매출·사업 상황 악화
무단 결근·무단 이직
불법취업·체류지 미신고
제출 서류 부족 또는 허위 의심
👉 이런 경우 보완요구 또는 불허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일 회사에서 계속 근무
근무처 변경(사전 승인 필요)
직무 변경(사전 승인 필요)
장기체류 준비(F-2-7, F-5 가능)
E-7 연장은 단순 연장이 아니라
회사 요건 + 직무 적합성 + 외국인 본인 요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하는
심사 난이도 높은 절차입니다.
ACE행정사는 다음을 전문적으로 지원합니다:
연장 가능 여부 즉시 분석
회사·직무·급여 기준 점검
고용계약서 및 사유서 정리
필요한 모든 서류 준비·검토
보완요구 즉시 대응
방문·온라인 신청 대행
E-7 → F-2-7 → F-5 장기체류 로드맵 안내
“E-7 비자는 만료 전에 반드시 연장해야 하며,
고용계약·직무·급여·회사 요건이 핵심입니다.
ACE행정사가 안전하고 확실하게 연장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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