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계속 공부하려면
현재 가지고 있는 체류기간(비자 만료일)을 연장해야 합니다.
비자 만료일을 넘기면 불법체류가 되며 큰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자 만료일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
보통 1~2개월 전에 신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
만료일을 넘기면 연장이 불가능하고 벌금·강제출국 위험 있음
한국의 대학·대학원·전문대에서
정규 학위 과정을 계속 공부하는 모든 외국인 학생(D-2).
예:
1학년 → 2학년
석사 1학기 → 2학기
어학연수(D-4) → 대학(D-2) 전환 후 학업 지속
모두 만료 전 체류연장 필수입니다.
무단결석 많으면 연장 불가 또는 기간 단축
학교가 출입국에 출석정보 제공
일정 학점(GPA) 이상 유지 필요
학사경고·낮은 성적은 불이익 가능
미납 시 연장 거절 가능
생활비·학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
은행 잔고 증명 필요할 수 있음
주소 변경 시 반드시 신고해야 함
미신고는 불이익 발생
학교나 출입국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권(Passport)
외국인등록증(ARC)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출석확인서
등록금 납부 영수증
거주지(주소) 증빙 서류
은행 잔고 증명(필요 시)
수수료
보통 2주 전후
온라인 신청 시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출석 부족
성적 불량
등록금 미납
서류 허위제출
불법취업
여권·주소 미신고
이전 학기 학업성적 문제
※ 거절되면 강제 출국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불법체류자로 전환
벌금
재입국 금지
향후 비자 발급 제한
졸업 후 취업(E-7), 장기체류(F-2) 전환 불가
학교에서도 불이익 발생
유학생의 체류연장은 심사 기준이 엄격해지고 있어
전문가의 검토가 매우 중요합니다.
ACE행정사는 다음을 돕습니다:
연장 가능 여부 검토
출석·성적 요건 점검
필요한 서류 안내 및 점검
온라인·방문 신청 대행
사유서 작성
향후 진로(E-7·F-2·D-10) 상담까지 지원
다국어 상담 가능
“D-2 유학생은 매 학기 체류기간을 연장해야 합니다.
출석·성적 기준이 중요하며, ACE행정사가 안전하게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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